[학부모 후기] 운명같은 만남 책나무
작성시간 : 2023-12-28(16:50:50) / 작성자 :
5
년이라는 시간동안 함께한 ‘
책나무’
어떠한 이야기로 풀어나가야 할까,
많은 고민이 되었다.
‘
책나무’
정확하게 어떤 수업이 이루어지는지 알 수 없었지만 우리 아이가 가야만 할 것 같은 학업의 운명과도 같은 곳이었다.
대현점 오픈과 함께 꿈나무 1
호가 된 예준이가 책과 함께한 성장과정을 통해 지금 많은 독서학원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하는
모든 부모님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등원하기 전 유난히 글쓰기에 부담스러워하고 싫어하던 아이였는데 조금 서툴러도 쓰는 거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졌고 무엇보다
책나무의 명품 프로그램과 원장님께서 차려 놓으신 여러 가지 맛있는 종류의 책들을 재미있게 읽으면서 어느 순간 독서를 즐기게 되었다.
고학년이 되고 나니 그동안 그냥 꾸준히 책을 즐겼을 뿐인데 그 시간들이 국어뿐 아니라(
글쓰기)
전 교과에서 빛이 나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어렵고 지루하게 느낄 수 있는 역사를 즐겁게 이해하고 편안하게 대할 수 있다는 거...
속독은 덤으로 주어지는 선물이었다.
아이가 5
학년이 되면서부터 생활 통지표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문장이 있다.
아이들이 어려워할 수 있는 사회,
과학 교과에 연관된 지식이
풍부하다는 내용이다. ‘
책나무’
와 함께 더 크게 성장하고 책과 함께 즐거운 꿈을 꾸게 될 우리 아이들의 매일을 기대하고 응원한다.